대전MBC

검색

대전

카이스트, 혈액 검사만으로 대장암 재발·전이 위험 판단

최기웅 기자 입력 2026-07-23 08:00:00 조회수 49

KAIST 연구팀이 국내 병원들과
함께, 한 번의 혈액검사만으로 
대장암 재발과 전이 위험을 더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분석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소량의 혈청만으로 아미노산을 
동시에 정밀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을 적용해 
대장암이 진행될수록 혈액 속 
아미노산 네트워크가 단계적으로 재편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대장암 재발과 전이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분석 전략을 제시했으며 앞으로 환자 맞춤형 치료 등 정밀의료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 # 카이스트
  • # 혈액
  • # 검사
  • # 대장암
  • # 재발
  • # 전이
  • # 위험
  • # 판단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