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최근 전기차 보조금
신청 과정에서 발생한 혼선과
차질에 대해 사과하고, 모든
신청자에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전시는 시장 명의의 안내문을 통해
행정기관의 과오로 인한 것이라고 사과한 뒤
지난 7일 접수된 신청자 천4백여 명에게
차종 등 신청 내용을 변경하지 않을 경우
보조금을 모두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시는 지난 7일 보조금 신청 접수 과정에서
시스템 운영과 안내에 문제가 생기자
다음날 대상자 선정 절차를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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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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