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

검색

세종

세종시 조치원·연기 공동주택 조성 사업 사실상 무산

이승섭 기자 입력 2026-07-23 08:00:00 조회수 1302

세종시 원도심인 조치원읍과 
연서면, 연기면 일대에 공동주택
만 2천여 가구를 공급하려던 사업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세종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지난 2023년, 주택 사업 지구로 지정한 뒤
토지 가격과 건축비가 급등하면서 
사업성이 나빠져 국토교통부에 
사업지구 지정 해제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사업성이 조금 부족하다는 건데, 그러면 
LH의 존재 의미가 뭔지 모르겠다"고 아쉬워하며 "사업 계획을 다시 수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 세종시
  • # 조치원
  • # 연기
  • # 공동주택
  • # 조성
  • # 사업
  • # 사실상
  • # 무산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
댓글(1)
  • 2026-07-25 10:41

    거기 전투기 헬기 소음 진동이 커서 지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