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원도심인 조치원읍과
연서면, 연기면 일대에 공동주택
만 2천여 가구를 공급하려던 사업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세종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지난 2023년, 주택 사업 지구로 지정한 뒤
토지 가격과 건축비가 급등하면서
사업성이 나빠져 국토교통부에
사업지구 지정 해제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사업성이 조금 부족하다는 건데, 그러면
LH의 존재 의미가 뭔지 모르겠다"고 아쉬워하며 "사업 계획을 다시 수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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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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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 10:41
거기 전투기 헬기 소음 진동이 커서 지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