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막을 1년 앞두고
위원장과 부위원장이 동반 사퇴한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의
후임 위원장의 윤곽이,
이달 말쯤 드러날 전망입니다.
충청권 4개 시도지사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개막 1년을 앞두고 오는 31일
대전에서 열리는 기념행사에서
후임 인선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문체부는 인선을 서둘러 달라고 요청했고,
각 시도는 충청권의 명망 있는
정치권 인사를 물색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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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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