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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복공판' 유등교 가설교 부실공사 공무원 등 송치

문은선 기자 입력 2026-07-22 20:50:00 조회수 39

중고 복공판 사용 등이 문제가 됐던
대전 유등교 임시다리 부실공사 의혹과 관련해 
대전시 공무원과 시공업체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은
대전경찰청 반부패범죄수사대가
대전시 공무원 3명을 직무유기 혐의로,
업체 관계자 등을 건설기술진흥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장 의원은 "전형적인 꼬리 자르기"라며 
"불송치 결정된 이장우 당시 대전시장이 
몰랐다면 무책임이고 알았다면 직무유기"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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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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