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40분쯤
대전시 둔산동 샘머리초등학교 앞 교차로에서
19살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방호울타리와 가로수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운전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으며
경찰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과속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음주나 약물 운전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젯(21)밤 11시 반쯤에는
대전시 용문동에서 만취 상태의 40대 여성이
몰던 승합차가 변압기를 들이받고 전도돼
인근 주택 등 180가구에 3시간가량 전기 공급이 끊기는 등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 # 대전
- # 샘머리초
- # 앞
- # 교차로
- # 승용차
- # 펜스
- # 충돌
- # 19살
- # 운전자
- # 숨져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