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을 보는 화면을 넘어,
현실 공간에서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 확장현실 만화
플랫폼이 개발됐습니다.
카이스트 연구진이 개발한 '코믹스XR'은
3차원 캐릭터와 말풍선을 비롯해
시선 추적과 입체 음향, 촉각 효과 등을 활용해
웹툰의 몰입감을 높인 점이 특징입니다.
이 플랫폼은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픈소스로 공개됐으며
연구팀은 이 기술이 웹툰의 제작과 감상 방식을 바꿀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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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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