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정명석 총재의
여신도 성폭행 범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JMS 2인자 김지선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8년 신도들을 세뇌한 뒤
정명석 총재가 여신도 3명을 성폭행하는 데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김 씨는 공모 혐의를 부인하는 가운데
앞서 정 씨의 다른 성범죄 가담 사건으로
이미 징역 7년을 확정받아 복역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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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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