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건설경기 침체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건설업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충남의 미분양 주택은
8천2백여 가구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고,
공사비와 금융비용 상승이 겹치며
건설업 부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2024년 기준 지역 건설업체의
역내 수주율은 60.1%에 그치고
그마저도 소액 공사 위주여서
중·대형 공사에서 지역 업체 참여 확대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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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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