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제작한 웹 예능 여행
콘텐츠가, 유튜브에 이어 국내외
TV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납니다.
'얼마면 돼? 같은 하루, 다른 대전'을
제목으로 한 콘텐츠는 지방자치TV와
산업방송 등 13개 케이블 채널과
아리랑TV의 편성이 확정돼 방송됩니다.
3부작으로 제작된 콘텐츠는 출연진에게
1만 원에서 20만 원의 예산을 무작위 배정한 뒤 자신만의 여행 경로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대전 곳곳을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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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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