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최하위 키움히어로즈와 맞붙은
후반기 첫 4연전을 1무 3패로 마쳐,
중위권 경쟁에서 한 발 뒤처졌습니다.
현재 6위인 한화는 5위 두산과의 승차가
4경기로 벌어졌는데,
리그 타점 1위를 달리는 지명타자 강백호가
경기 도중 옆구리 부상을 당해
전력 누수가 불가피합니다.
한편, 한화는 윌켈 에르난데스를 방출한 뒤
새로운 외국인 투수로
왼손 투수인 브루스 짐머맨을 영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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