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

검색

대전

울타리 공사하던 외국인 노동자에게 쇠 파이프 휘두른 50대 송치

전효정 기자 입력 2026-07-21 08:00:00 조회수 50

국유지 경계에 울타리를 설치하던 
외국인 노동자에게 쇠 파이프를
휘둘러 다치게 한 대전MBC 단독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가해자인
50대 남성을 특수상해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5월, 국유지 일부를 
주차장 등의 용도로 무단 점유한 
대전 추동의 한 카페 인근에서 
수자원공사의 발주를 받아 작업 중이던
베트남 국적의 노동자에게 작업을 멈추라며
쇠 파이프를 휘둘러 골절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 울타리
  • # 공사
  • # 외국인
  • # 노동자
  • # 쇠파이프
  • # 50대
  • # 송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전효정 jeonhyo@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