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해양수산부의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도내 8개 항만 44개 사업,
3조 천억 원 규모의 개발계획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당진항 수소 부두 구축과
대산항 컨테이너선 접안 능력 확대,
태안항 해상풍력 지원 부두 조성 등이 추진되며 국가안보 요충지인 북격렬비열도에는
내년 다목적 부두가 착공됩니다.
도는 이번 대규모 투자로
서해안이 미래 청정에너지와 해양물류 중심지로 도약할 기반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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