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장마철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야생버섯이 늘어나면서
독버섯을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식용버섯과 독버섯이
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겉모양으로
자라는 경우가 많아
섭취를 자제해야 하고,
만약 섭취한 뒤 구토나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해당 버섯을 지참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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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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