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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 뇌종양' 치료 새 실마리 찾아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7-20 08:00:00 조회수 55

국내 연구진이 
'기적의 항암제'로 불리는
'면역관문 억제제'가 그동안 
난치성 뇌종양인'교모세포종'에서 
효과를 내지 못했던 한계를 극복할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카이스트 연구팀은 
교모세포종의 내부가 아닌
종양과 연결된 림프절의 
B세포와 항체가 면역치료의 효과를 
좌우한다는 원리를 세계 최초로 
규명했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가 
치료가 어려웠던 뇌종양의 
차세대 면역치료 전략을 세우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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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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