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 50분쯤 부여군 석성면의
한 요양원에서 불이 나
직원과 입소자 등 6명이 급히 대피했고,
대피 과정에서 80대 입소자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소방서 추산 3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약 20분 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일러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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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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