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국가 상징구역에 들어설
대통령세종집무실 기본·실시설계가
조만간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입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세종집무실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가
두 달가량 지연됐지만, 설계 과정을 줄여
2029년 8월 입주에는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행복청은 한국의 건축미와 시대정신을 담도록 디자인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세종집무실 기본·실시설계를 이달부터 시작해
내년 7월 마무리 짓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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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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