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박해원 교수 연구팀이,
상황에 맞춰 걷기와 달리기,
점프를 스스로 판단하는
사족보행 로봇 제어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다양한 보행 방식을
하나의 제어기에서 실시간으로 전환해
복잡한 장애물과 변화하는 야외 환경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연구진은 이 기술을 사족보행 로봇 '하운드'에
적용해 계단과 숲길, 경사로 등 험지에서
안정적으로 이동하고, 순간 최고 시속 22km를
기록했으며, 로봇 분야 최고 권위지인
사이언스 로보틱스 7월호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습니다.
- # KAIST
- # 동물
- # 판단
- # 사족로봇
- # 구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