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대전의 도매시장과
대형마트에 유통되는 수산물은,
모두 안전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광어와 우럭, 장어 등
소비가 많은 수산물 203건을 대상으로
중금속과 동물용 의약품 식품첨가물 등
잔류 유해 물질을 정밀 분석한 결과
모두 허용 기준 이내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올해부터 검사 항목을 144종으로
확대하고, 유통 환경 변화에 맞춰
신종 유해 물질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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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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