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36년간 유지돼 온
온양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위한
행정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아산시는 오는 29일까지
장존동 일대 55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상수원보호구역에 대해
주민 공람과 의견 접수를 실시하고
후속 행정절차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온양천 취수원의 생활용수를 공업용수로
전환하는 사업을 완료한 뒤 보호구역 해제에
착수했으며, 지역 균형 발전과
주민 재산권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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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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