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신 태안군수가 기자회견을 열고,
"발전 공기업 통합 본사는 국가
균형 발전 등을 고려해, 태안군에
자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윤희신 군수는 "태안화력이 단계적으로
폐지되는 상황에서 서부발전 본사마저 떠난다면
지방세수 44%가 사라져 급격한 지역 소멸로
이어질 것"이라며, "태안군이 통합 본사 이전의
최우선 순위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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