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113조 원 규모인
삼성전자의 첨단산업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삼성 투자 행정
지원 추진단'을 출범했습니다.
추진단은 인허가와 기반 시설, 지역경제 등
4개 분과로 구성돼 투자 전 과정을
일괄 지원하는 지휘소 역할을 맡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공장 증설의
연내 착공을 위해 재해영향평가 협의 기간을
기존 45일에서 7일로 단축하는 등
인허가 절차를 개선해 투자 속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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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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