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국내 편의점 운영사와
업무 협약을 맺고, 시내 편의점
36곳을 무더위쉼터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참여 점포 36곳은
무더위쉼터 지정 표지판을 부착하고,
시민들은 폭염특보가 내려지면
냉방 시설을 갖춘 편의점에서 휴식을 취하고,
더위를 식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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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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