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지난달 여름철 수요가
많은 물놀이용품, 여름 가전 등에
대해 안전성 집중 검사를 벌여,
불법·불량 제품 13만여 점을 적발했습니다.
이번 검사에선 휴대용 선풍기의 내장 전지
적발이 가장 많았고, 수영복과 물총 등이
뒤를 이었으며, 냉풍기 등 일부 제품의 경우
법정 전자파 적합성 기준치를 초과한 것도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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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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