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격한 행동을 보이는 아이를 제지하다가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세종 유치원 교사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이 내일에서
다음 달 19일로 연기됐습니다.
해당 교사는 지난 2023년, 6살 아이를 훈육하다
아동학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으며,
교원단체들은 무죄 선고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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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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