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전본부가 극심한 폭염에 노출된
노동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오는 9월 말까지
지역 사업장의 폭염 실태를 감시하는
폭염 감시단을 운영합니다.
민주노총은 640명으로 구성된 폭염 감시단이
무더위에 작업을 강행하거나 노동자의 휴식을
보장하지 않는 사업장을 점검할 것이라며,
노동자를 폭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대전시와 정부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행정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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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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