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상징구역 조성에 참여하는
시민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국민자문단이, 국회와 광화문 등
서울 일대에서 공간 기행을 실시했습니다.
세종·대전과 경주에 이어 3차 공간 기행을
진행한 국민자문단은 국가 중추 시설의
상징성과 대표 광장의 시민 이용 방식 등을
살펴보고, 국가상징구역에 적용할 수 있는
공간 구성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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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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