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민선 9기 출범 이후에도
전임 도정에서 쓰던 집무실
집기와 관용차, 도정 구호인
'힘쎈충남' 간판 일부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충남도는 "전임 도정의 상징물 중에
활용할 수 있는 시설과 물품은 그대로
사용하자는 취지"라며, 불필요한 교체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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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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