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전부터 민선 8기 인사권에
대한 문제를 지적해 온 허태정
대전시장이, 공정한 인사 평가
시스템 마련을 거듭 주문했습니다.
허 시장은 어제, 주간 업무회의에서
"민원 부서나 격무 부서 직원에 대한
정당한 대우가 이뤄지지 않으면
해당 업무를 기피하게 되고 시민 서비스의
질 저하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며
업무에 대한 정당한 대우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허 시장은 지난주 취임 후 처음으로 가진
확대간부회의에서도 인사 평가 방식에 대한
혁신 대책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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