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회생절차 폐지가 결정된
홈플러스가 어제부터 모든 점포에
대한 임시 휴업에 돌입하면서,
대전 가오점과 유성점, 세종점,
충남 논산점과 보령점도 문을 닫았습니다.
홈플러스는 입장문을 통해
"운영자금이 완전히 고갈돼 더 이상 매장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자금 조달 상황과 법원의 최종 결정을
지켜본 뒤 오는 20일까지 영업 재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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