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고기능성 특수 고분자
중합 실증 기반 구축'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오는 2030년까지 국비를 포함한 사업비 165억 원을 들여 서산 대산지역을
국가 특수 고분자 실증 거점으로 조성하고,
인공지능 기반 중합과 가공·부품화 등
전 주기 실증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고기능성 특수 고분자는 일반 플락스틱보다
내열성이나 기계적 강도가 뛰어나 반도체,
자동차 등 미래 산업의 핵심 소재로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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