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고령자의 일상
데이터를 활용해 뇌혈관질환 위험을
조기에 감지하는 AI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카이스트 임리사 교수 연구팀이
고령자 1,200명의 수면과 활동, 만성질환 정보를 분석한 결과, 늦은 취침 시간과
불분명한 주야간 활동 차이가 질환의
유력한 위험 신호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성과가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며,
다만 향후 대규모 임상 검증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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