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그제
몽골에서 국가유산청과 만나,
첨단 지구물리탐사 기술을 활용한
지질 유산 보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지질연이 개발한 '지하 영상화 기술'은
땅을 파지 않고도 지하의 고분이나 유구를
파악할 수 있는 비파괴 방식입니다.
양 기관은 이 기술을 활용해 몽골의
매장 유산을 체계적으로 찾아내고
보존하는 전 과정을 함께 지원할 계획입니다.
- # 유물
- # 지질연
- # 국가유산청
- # 몽골
- # 유산
- # 보존
- # 협력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