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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파지 않고 유물 찾는다" 지질연·국가유산청, 몽골 유산 보존 협력

김지혜 기자 입력 2026-07-13 08:10:00 조회수 42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그제
몽골에서 국가유산청과 만나,
첨단 지구물리탐사 기술을 활용한
지질 유산 보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지질연이 개발한 '지하 영상화 기술'은 
땅을 파지 않고도 지하의 고분이나 유구를 
파악할 수 있는 비파괴 방식입니다.

양 기관은 이 기술을 활용해 몽골의 
매장 유산을 체계적으로 찾아내고 
보존하는 전 과정을 함께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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