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대전에서 심정지와
심혈관질환 등 4대 중증 응급환자
이송이 천 7백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8% 증가했습니다.
특히 심혈관질환과 뇌혈관질환 환자가
각각 13% 이상 크게 늘었고
전체 응급환자 이송 건수는 4.7% 증가한
2만 1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출동 장소는 집이 65%를 넘었는데
고령층 증가와 만성질환 악화,
가정 내 낙상사고 등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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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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