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

검색

대전

대전 중증응급환자 이송 8.8% 증가⋯출동 장소 1위 '집'

김광연 기자 입력 2026-07-13 08:10:00 조회수 48

올해 상반기 대전에서 심정지와 
심혈관질환 등 4대 중증 응급환자
이송이 천 7백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8% 증가했습니다.

특히 심혈관질환과 뇌혈관질환 환자가 
각각 13% 이상 크게 늘었고 
전체 응급환자 이송 건수는 4.7% 증가한 
2만 1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출동 장소는 집이 65%를 넘었는데 
고령층 증가와 만성질환 악화, 
가정 내 낙상사고 등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 # 대전
  • # 중증응급환자
  • # 이송
  • # 증가
  • # 출동
  • # 장소
  • # 1위
  • # 집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