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1시 42분쯤 대전 동구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주차된
전기차에서 불이 나, 9살 어린이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백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배터리로 인한 화재로 보고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또 어제 오전 10시 48분쯤엔
논산시 채운면 화정리의 한 부화장에서 불이 나 병아리 90만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용접 작업 중 기름때에 불꽃이
튀어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대전
- # 전기차
- # 화재
- # 논산
- # 부화장
- # 불
- # 병아리
- # 폐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