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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전기차 화재…논산 부화장 불 병아리 90만 마리 폐사

김지혜 기자 입력 2026-07-12 20:30:00 조회수 684

오늘 새벽 1시 42분쯤 대전 동구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주차된
전기차에서 불이 나 9살 어린이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주민 백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배터리로 인한 화재로 보고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또 오늘 오전 10시 48분쯤엔 논산시 채운면 
화정리의 한 부화장에서 불이 나 병아리 
90만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용접 작업 중 기름때에 불꽃이 
튀어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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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7-12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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