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기·청동기시대 유물 등을 둘러볼 수 있는 태안 고남패총박물관이 새 단장을 마치고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태안군은 87억여 원을 들여
1·2 전시관으로 분리된 공간을 하나로 연결해 기존 178㎡였던 전시 공간을
797㎡로 넓혀 재개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재개장과 함께 고남면 앞바다인
요아량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는
청자 특별전도 연말까지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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