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법 홍성지원 형사3단독이
지난 1월 홍성에서 어린 두 딸을 태운 채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해 도주 치사와 아동 학대 혐의 등으로 기소된 30대 여성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자녀들을 태운 채 난폭
운전을 하고, 사고 후 구호 조치도 하지 않아 죄질이 나쁘다"라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 # 홍성
- # 딸
- # 만취
- # 운전
- # 30대
- # 징역 12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혜현 do99@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