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천주교 세계 청년대회를
앞두고, 순례객을 맞기 위한
서산 해미국제성지의 기반 시설
마련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서산시는 다음 달, 고 프란치스코 전 교황
방문 기록 전시관과 순례 문화 체험관,
기도실 등이 마련된 해미국제성지
순례 방문자 센터가 개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체류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해미국제성지 문화 교류센터도
다음 달 착공해 내년 8월에 준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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