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수 천안시장이 독립기념관을
찾아, 김희곤 관장과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두 기관은 내년 개관 40주년을 앞둔
독립기념관을 중심으로
역사·문화·자연 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거점을 조성하고,
역사문화 콘텐츠 발굴 등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9월 열릴 천안 K-컬처박람회를 비롯해
독립기념관 일대 관광 활성화 사업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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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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