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의 차세대 고속열차
도입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이번 사업은 오는 2033년 기대수명이 끝나는
KTX 열차를 대체하기 위한 것으로,
내년에 1차분 28편성을 발주하고
오는 2032년부터 차례로 인수할 계획입니다.
시속 320km급인 차세대 KTX는
기존 KTX보다 빠르고 가감속 성능이 뛰어나며
좌석 수도 약 천 석 규모로
기존 955석보다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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