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이 첫 확대간부
회의에서 재정 건전성 확보 등을
요구하는 동시에, 재난 안전 대책
마련 등을 요구하는 등
'기강 잡기'에 나섰습니다.
허 시장은 정부 공모 사업 탈락 이유를
정치력 문제로 돌리는 태도에 대해
"한심한 작자"라고 표현하며 비판했고
중요 국가사업에 철저한 준비를 요청했습니다.
또 민선 8기에 추진된 경제성 없는
대형 사업에 대해 이의 제기가 없었다고
질책하며 재정 여건상 실행이 어려운 사업들을
정리해 보고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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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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