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세종시장이 취임 후 처음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세종시의
채무 비율이 내년에 25%가 넘어
재정주의단체로 지정될 것"이라며,
'성과 중심의 행정'을 강조했습니다.
조상호 시장은 "사업의 가지 수를 줄이고,
시민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는 정책에
집중해야 한다"고 공직자에 주문했고,
"성과 평가를 중요시하는 조직 문화가
돼야 한다"며 내부 기강을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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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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