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오픈소스의 기술·법적 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기존 8곳이던 '오픈소스 협의체'를
전체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확대 운영합니다.
오픈소스는 누구나 소스코드를 활용하고
수정할 수 있는 개방형 소프트웨어로,
인공지능과 반도체, 우주항공, 국방 기술 등의
핵심 기반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법적 분쟁과 보안 취약점,
저작권 문제 등의 위험도 커지면서
협의체를 범출연연 체계로 넓혀 공동 대응하고
기술주권 확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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