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재정 위기를 이유로
보류했던 사정교~한밭대교 도로
개설 사업 기본설계 용역 입찰
긴급 공고를 내며, 사업이 다시 추진됩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31년 개통을 목표로
2천5백억여 원을 투입해 사정동 사정교에서
오정동 한밭대교까지 7.61km 구간에
왕복 4차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앞서 허태정 시장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재정 위기를 이유로 추진 보류를 요청하자
대전시가 공고를 취소했는데,
이후 박용갑 의원이 재입찰 공고 등
정상 추진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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