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800억 원
규모, 충남에서 가장 큰 피해를 본
예산군이, 복구를 대부분 마무리하고
올해 장마철 선제 대비에 나섰습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공공시설 수해 복구 사업 269건 가운데
97%를 복구했으며, 침하로 통행이 차단됐던
고덕면 교량 재가설 공사도 최근 마쳤습니다.
군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은
이장, 생활지원사 등과 1대1로 연결해
신속 대피를 돕는 등 인명피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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