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에 오전 한때 호우경보가 내려지는 등
장맛비가 쏟아지면서 산림청이
대전과 세종, 충남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격상했습니다.
산림청은 모레까지
충청권에도 집중호우가 예보된 만큼
산림 주변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등에는
접근하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긴급재난문자나 마을 방송 등
대피 안내에 귀 기울이고
대피 명령이 내려질 경우 마을회관 등
지정된 대피소로의 빠른 대피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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