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농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국내에 들어오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한 공공형 기숙사를
오는 10월 준공합니다.
공공형 기숙사는 금성동에 있는
기존 4층짜리 건물을 사들여
리모델링하는 방식으로 조성되며
최대 38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고
공주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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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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