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가 아산에만
67조 원을 집중 투자해 '미래
디스플레이 클러스터'를 완성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아산시가 배후 주거
수요 대비에 나섰습니다.
아산시는 내년 4월 준공될 모종샛들 지구와
이달 착공 예정인 풍기역 지구 등
모두 125만여㎡ 부지에서 환지 방식으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아산시는 반도체 산업단지 종사자들의
배후 주거단지로 꼽히는 두 지구에 대해
체비지 매각 등을 통해
차질 없는 단지 조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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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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