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현재 4-5 등급 수준의 아산호를
수질 개선을 통해 2032년까지 3등급으로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아산호는 지난 2월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평택·아산 유역 중점관리저수지로 지정돼
1년 안에 수질오염 방지와 개선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충남도는 경기도를 비롯해
천안·아산·평택·안성 등 12개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수질오염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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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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